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와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3시간전
충북 충주상공회의소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7기에 참여할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청년 대상 일경험 지원사업으로, 충주상공회의소는 2026년 7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7기 프로그램은 경영·사무 분야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14명의 청년을 모집한다.참가 자격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참여기관은 충주의료원,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
충북 충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충주지사와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력·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1인 가구의 생활 패턴을 분석하고, 이상징후 감지 시 현장 출동과 안전 확인, 돌봄 연계로 이어지는 선제적 발굴 및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부살핌 서비스’는 대상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통신 3사 모바일 이용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개인별 생활 패턴을 학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후 전력 사용량 급감, 평소 대비 과다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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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너무 좁게 봐"…비트와이즈 CIO가 꼽은 암호화폐 3대 오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시장의 실제 성장 가능성과 경쟁 구도, 향후 거래량 증가 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기존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와 거래 방식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정기 메모에서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제시했다.호건이 가장 큰 오해로 꼽은 것은 암호화폐 플랫폼의 잠재 시장을 현재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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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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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직불 농외소득 문턱 1천만원 높아진다
17년 만에 3700만→4700만원 상향2026년 면적직불금 신청자부터 적용농업인 약 1만명·99억원 수령 전망 면적직불금 지급을 제한하는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기준이 17년 만에 3700만원에서 4700만원으로 오른다. 기존 소득 기준으로 직불금을 받지 못했던 농업인 약 1만명이 총 99억원의 면적직불금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 기준’ 고시 개정안을 지난 26일 발령했다고 밝혔다.개정 고시는 공익직불법이 시행되는 오는 11월 13일부터 효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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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어 잇는 탄소중립, 원주·제천이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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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법 시행···쌀 과잉·가격 하락 땐 정부대책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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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지원청 위센터가 학교 상담 현장에서 학생의 마음과 관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한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삼척교육지원청은 26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연수원 본관 보람채 다목적실에서 삼척·동해·강릉 지역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작동모델’을 주제로 한 성징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상담 과정에서 내담자의 관계 형성과 정서적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작동모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실제 학교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학교상담협회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