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가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함께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행사를 열고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3일 충북 음성군 본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 청렴 라이브 교육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소비자원 등이 참여했다. 행사 내용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전국 사업장 직원들에게도 공유됐다.행사는 기관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판소리 공연 ‘신 흥보가’, 청렴 특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오는 9일 오후 3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지브리 & 디즈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끌어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구성된다. 어린이에게는 클래식을 접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성인에게는 추억을 떠올리는
2026년 5월 15일 오전,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후보를 비롯하여 우영봉 경북도의원 후보, 이상열, 전금자, 박순득 국민의힘 경산시 제3선거구 경산원팀은 하양읍·압량읍·와촌면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하양읍에는 ▲금락 근린공원 조성 ▲금락3 어린이공원 조성 ▲청천 배수펌프장 제진기 설치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청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청도평생학습행복관 2층 교육장에서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 적십자봉사회, 새마을회 등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록적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주택·상가 침수, 이재민 발생 등 대형 풍수해 상황을
영주적십자병원은 봉화군보건소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병원 및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원격협진사업 담당 주치의 이충원과장과 봉화군 주민들도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중국 사오싱과 항저우에서 ‘거장들의 대화–루쉰과 이육사’를 주제로 한 문화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의 세계적인 작가 루쉰을 기념하기 위해 사오싱대학, 저장대학, 루쉰기념관 등이 매년 외국의 저명 작가를 선정해 루쉰과의 사상적 관계를 조명해 온 문화교
분홍빛 철쭉이 능선을 물들이는 계절, 소백산이 다시 봄 관광객을 맞는다. 영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2026영주소백산철쭉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산행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의 중심은 소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