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행자 안전과 차량의 원활한 교행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5일부터 충북혁신도시 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 설치된 고정식 CCTV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시간을 조정한다.단속시간 조정 대상은 충북혁신도시 버스터미널 인근 도로 1개 구간으로 교통량이 많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차량 교행 불편과 보행 안전 저해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이 구간에서는 주말과 공휴일, 점심시간 유예 없이 24시간 불법 주정차 즉시 단속이 실시된다.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이달 4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정
충북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유평생학습관은 4일 2026년 하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정기강좌는 외국어, 인문교양, 미술·공예, 요리, 음악, 재테크, 디지털 등 7개 분야 44개 강좌로 구성됐다. 어학 과정은 학습 부담을 줄이도록 운영 기간을 조정했으며, 꽃꽂이·가죽공예 등 재료비 부담이 큰 강좌는 차시를 축소해 수강생의 비용 부담을 낮췄다. 부동산 경매 과정은 권리 분석과 실전 사례 중심으로 개편했고, ChatGPT 활용, AI 디자인, 홈베이킹, 한식 요리 등 실용 강좌도 함께 마련했다.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충북혁신도시 일대에서 ‘얼음 생수 나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9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약 250명을 대상으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실내 공연장에서 ‘생명사랑 버블쇼, 행복이 몽글몽글’을 개최했다. 센터는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버블과 마술을 접목한 체험형 공연을 통해 아동들이 생명 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행사 전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사전 평가를 진행하고, 행사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효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공공기관 직원 4만8128명이 이전한 가운데 충북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경우 직원 이주율이 50%대로 전국 시·도 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은 가족 동반 이주율도 최하위권으로 조사됐다. 정주여건 부족과 통근버스 운행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9일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2019년에 진행된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이전한 인원은 4만8128명이며 이 중 해당 지역에 이주한 인원은 3만4214명(가족
충북 진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충북혁신도시 일대에서 ‘얼음 생수 나눔’ 활동에 나섰다.  단원들은 폭염 대책 기간 총 7000여 병의 얼음 생수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준비한 생수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운영을 이어간다.  특히 방재단원들은 매일 4개 거점을 직접 순회하며 아이스박스에 얼음 생수를 채워 넣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생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준 군 안전정책과 주무관은 “폭염 속에서도 군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김만식 기자 = 충북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유평생학습관은 4일 2026년 하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공유평생학습관은 진천
충북 음성군이 운영하는 충북혁신도시·금왕·대소 물놀이장에 1만5000명이 넘는 이용객이 찾으면서 도심 속 여름 피서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물놀이장 3곳의 누적 이용객은 모두 1만5048명으로 집계됐다. 시설별로는 맹동면 이수로에 있는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이 1만2418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왕읍 무극로에 있는 금왕 물놀이장 1701명,  대소읍 대성로에 있는 대소 물놀이장 929명 순이다.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은 지난 6월27일 조기 개장했고, 지난달 29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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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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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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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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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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