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취약지역의 서비스 공급망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거점제공기관을 대상으로 2차 권역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더 가까이, 더 촘촘하게’를 목표로 중부권과 남부권, 북부권으로 나눠 진행된다. 중부권 간담회는 지난 25일 열렸으며, 남부권은 27일, 북부권은 28일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