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지난 14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540-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롯데건설이 14일 개관한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에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약 2만3천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상동역 초역세권 입지와 중동신도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 다양한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단지는 지하 8층~지상 49층, 7개 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1,370가구 ▲113㎡ 308가구 ▲121㎡ 178가구 ▲153·187·192㎡ 펜트하우스 각 1가구로, 중대형 주택형과 펜트하우스까지
수도권 남부 주요 산업 거점인 경기 평택시 일대 주택 시장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평택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평택역 더센트럴45’가 잔여 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다.평택역 더센트럴45는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단지로, 총 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평택역 인근에 형성된 AK플라자, CGV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과 중심 상업지구 인프라를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성과 직주근접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해당 단지는 지난달 준공을 마쳐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한 것
365일 특급 호텔 수준의 컨시어지 서비스와 우아한 휴식 만끽최고 59층 213m의 매머드급 마천루… KTX 부산역 초역세권 등 자랑 대한민국 항만 물류의 상징이었던 북항 일대가 친수공원, 오페라하우스, 마리나 등 세계적인 해양 문화·레저 인프라를 품은 ‘글로벌 해양복합도시’로 천지개벽하며 찬란한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여기에 최근 국내 해양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해양수산부’ 신청사의 북항 건립이 최종 확정되면서 이 거대한 진화는 더욱 거센 날개를 달았다. 국가 중추 기관이 자리 잡게 됨에 따라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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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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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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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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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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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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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경주마 5마리 '새 출발'…경기도, 14일 공개 경매
경기도가 체계적인 재조련을 거친 은퇴경주마 5마리를 오는 14일 공개경매를 통해 일반에 분양한다.경매는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승용마단지에서 열린다. 이번 분양 대상은 '정상해돋이', '엘피다', '스터닝포인트', '월드테이오', '카우보이탱고' 등 총 5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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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행 첫날부터 대책 내놓은 보훈부…"24회면 충분해도 70회는 열어둔다"
관리급여가 시행된 7월 1일, 국가보훈부의 도수치료 지원 기준도 같은 날 적용됐다. 제도 변경이 보훈환자의 재활에 미칠 영향을 미리 따져 시행일에 맞춰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상한은 주 2회, 연간 최대 70회다. 같은 날 일반 환자에게 적용된 기준은 연 15회, 예외 인정 시 24회였다.보훈부는 본지의 추가 서면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산정 과정을 밝혔다. 국가책임과 예우 차원에서 일반 국민보다 두텁게 지원해야 하는 보훈정책의 특수성과 보훈환자의 도수치료 이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이용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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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연주 인천시의회 예결위원장 “민생 지키고 미래 투자, 시민 곁 든든한 의회로”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민 삶을 지키고 인천의 미래를 준비하는 약속입니다.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은 지켜내고 효과가 불분명하거나 관행적으로 반복되는 사업은 더욱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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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태손 인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여야 소모적 정쟁 지양, 소통·협치 정착 최우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원칙으로 대립보다는 대화를, 정쟁보다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상생과 협치의 의정 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제10대 인천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은 노태손 의원은 9일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소통과 협치의 정착'을 핵심 의정 방향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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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들여 수도권 땅부터 산다…‘토지은행’ 주택공급 해법 될까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을 위해 토지부터 미리 확보하는 방식을 꺼내 들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9월 8일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시작한 것.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3300㎡ 이상 토지를 대상으로 5000억원어치 매입한다. ‘시장 안정’을 목적으로 한 수급조절용 토지비축은 2009년 토지은행 제도가 도입되고 처음이다.기존 토지은행이 도로와 산업단지 등 공익사업에 필요한 땅을 확보하는 역할에 집중했다면, 이번 사업은 구체적인 공공사업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