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체육회는 24일 청주21세기병원과 체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앞으로 5년간 25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후원한다. 발전기금은 청주 체육발전과 우수꿈나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기영 21세기병원장은 “청주 체육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울산시의회가 27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해 김동칠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충남 우리말가꿈이 여는 마당’을 개최했다.
지난 2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3월에 충남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한 충남 우리말가꿈이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날 우리말가꿈이 연간 활동계획 안내, ‘공공언어의 이해’ 특강을 들었다.
‘우리말가꿈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국어문화원연합회에서 주
대전소방본부가 4일까지 '2025년 대전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해 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기술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대덕, 서부, 동부, 둔산, 유성소방서 소속 110명의 대원이 참가해 화재·구조·구급 등 6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친다.
대회는 삼성안전센터, 119시민체험센터, 119특수대응단 등에서 진행되며 화재전술, 화재조사, 구조전술, 구급전술,
대전시 중구 오류동 세이백화점 인근에서 승용차가 자전거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자전거 운전자가 숨졌다.
3일 오전 3시17분경 편도 4차로 중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 운전자 A 씨가 앞서가던 자전거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자전거 운전자 B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사고 당시 음주
경기 안산시는 2일 오후 안산천 상류에서 발생한 오염 물질 발생에 따른 신속한 수습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안산시에 따르면 조사 결과 해당 오염 물질은 인근 주택가에서 무단 방류된 수성페인트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물고기 폐사는 발생하지 않았다.시는 즉각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주민들에게 2일 오후 7시 32분께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이와 함께 탱크로리 펌프차, 포크레인, 탐지기, 양수기, 부직포 등 장비를 총동원해 방재 작업과 오염수 처리에 만전을 기할뿐 아니라 채취한 시료는 한양대 녹색환경센터에서 검체 성분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