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는 25일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조경기능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 진행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울주군민 20명이 참여해 조경수목 관리, 조경 시공 기법, 현장 실습 등 총 9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수료생 가운데 12명이 조경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일부는 실기시험에도 응시하는 등 자격 취득을 이어가고 있다.춘해보건대 서화정 평생교육원장은 “조경기능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취미·교양 교육을 넘어 중장년층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무형 교육과정”이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