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전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이 올 2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인하대 정책대학원은 인천지역 정책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행정, 사회복지, 부동산, 언론·홍보, 이민다문화정책, 노인학, 경찰학 총 7개 학과로 구성됐다. 석사 야간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행정학과는 정책대학원의 모태가 되는 행정대학원 시절부터 경인 지역의 수많은 공무원, 시의원, 공공기관 임직원이 진학하는 유서 깊은 학과로 명실상부 인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다.부동산학과는 일반대학원의 도시계획학·도시재생학 박사과정과 연계해 가장 많은 도시개발·리모델링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1차 선대위 구성... 지역 국회의원 전원·전임 시장 참여
6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전직 시장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박 예비후보는 5일 1차 선대위 구성안을 발표하고 “이번 인천시장 선거는 정체의 시대를 끝내고 인천의 미래를 다시 여는 선거”라고 밝혔다.선대위 상임고문에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참여한다.총괄선대위원장은 3선 중진인 김교흥·맹성규·유동수 국회의원과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이 맡았다.상임선대위원장에는 재선인 정일영·허종식 의원과 초선인 노종면(부평구갑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무사회, 세무사 사칭·불법 세무대리 조직 '강력 처벌' 촉구
한국세무사회는 최근 인천남동경찰서가 세무사를 사칭하며 조직적으로 불법 세무대리 행위를 해온 일당을 구속 송치한 사건과 관련하여, “정식 세무법인처럼 꾸며 국민을 속인 중대한 범죄행위”라며 사법당국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이번 사건은 지난해 9월 한국세무사회가 제보를 접수한 후 업무정화조사를 거쳐, 세무사가 아닌 자가 세무사를 사칭하며 불법 세무대리 행위를 한 혐의로 고발한 사건으로,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의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되면서 이번에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이다.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조직은 절세 상담과 양도소득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3개 단체 "모든 도의원 후보,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 공약하라"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제주흥사단, 천년의 꿈을 여는 사람들은 11일 제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제주도의원 후보들에게 「풀뿌리원탁회의 활성화 조례」 제정을 공식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도민이 정책과 입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상향식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며 “도지사 후보들의 공감 표명을 넘어 도의회 차원의 실질적인 입법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단체들이 제안한 조례안에는 △읍·면·동 주민 5명 이상이 구성한 풀뿌리원탁회의의 정책·입법안 제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환경정책ON 추진위, 시민제안 환경정책에 대한 정당 답변 공개
1시간전
인천지역 환경단체들이 제안한 환경정책에 대해 진보성향 정당들은 대부분 공약에 반영키로 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유보적인 입장을 보였고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은 응답하지 않았다.‘2026 인천환경정책ON 추진위원회’는 18개 인천환경정책에 대한 각 정당의 답변을 받은 결과 정의당과 기본소득당은 모두 반영, 노동당은 13개 반영·2개 일부 반영·3개 추후 검토, 진보당은 11개 반영·7개 일부 반영, 개혁신당은 8개 반영·8개 일부반영·2개 추후 검토로 대부분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고 11일 밝혔다.반면 더불어민주당은 1개 반영·13개 일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신축 공사의 ‘그늘’, 정당한 권리 위에서 잠자지 말아야 한다
평온했던 주말 아침, 거실 커튼을 걷었을 때 눈앞을 가로막은 거대한 타워크레인과 마주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집 안까지 깊숙이 들던 햇살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반 토막 난 ‘조각 빛’으로 변하고, 창틀에는 닦아내도 금세 모래성처럼 쌓이는 시꺼먼 분진이 일상을 잠식한다. TV 볼륨을 최대로 높여도 뚫고 들어오는 공사장의 굉음 속에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다.“적법한 허가를 받았다”는 건설사의 항변 뒤에서 시민의 당연한 권리인 일조권과 평온한 주거권이 처참히 무너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 도시의 뒷모습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NH투자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이벤트 진행
NH투자증권이 확정기여형 또는 개인형퇴직연금 계좌에서 디폴트옵션을 최초로 지정하거나, 디폴트옵션 상품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NH투자증권은 오는 8월 31일까지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디폴트옵션은 가입자가 별도의 운용 지시를 하지 않아도 미리 지정된 포트폴리오로 자동 운용되는 제도다. 투자 성향에 따라 적극투자형, 중립투자형, 안정투자형, 안정형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