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 건축용 유리가공 업계가 협력과 상생을 체계화하기 위한 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에 나섰다.충북건축용유리사업협동조합은 1일 충북기업진흥원 상설채용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합 설립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했다.이날 조합의 초대 이사장에 김정환 동일유리㈜ 대표이사가 선출됐다.김 이사장은 “이번 조합 설립은 지역 내 동종 업체들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동반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련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공급망의 효율을 개선하고 선진화된 사업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창립총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