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체납된 자동차세와 과태료를 징수하기 위해 이달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동차 등록번호판 집중 영치를 실시한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주정차 위반·검사 지연·책임보험 미가입 등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다.특히 단속 첫날인 8월 28일과 마지막날인 10월 30일은 충청북도 시군 전체가 참여하는 합동 ‘일제단속의 날’로 정해 오전 6시부터 23시까지 새벽과 심야에도 단속을 실시한다.단속으로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을 모두 납부한 후 영치가 이뤄진 장소에서
시흥시는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분기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 3분기 단속은 오는 8월 26일에 실시한다.시는 이날 경찰서 및 차량등록사업소와 합동으로 상습ㆍ고질적 체납차량에 대한 집중영치 단속을 시행한다.이날 번호판 영치시스템 탑재차량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해 아파트단지, 다세대주택 등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친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3회 이상 ▲자동차세 30만 원 이상 체납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의 날을 지정하고 차량 밀집지역 주변으로 체
안성시는 2025년 3분기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맞이해 지난 26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을 진행하였다.체납차량 일제단속은 26일 경기도 시·군 전역에서 이루어졌으며, 안성시는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하였고 특히 상습·고질 체납차량에 대하여는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표적단속을 벌였다.자동차세 체납이 2회 이상이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은 번호판 영치, 그 외 체납차량은 영치 예고문을 부착해 체납자가 자진납부할 수 있도록 단속
충북 진천군은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의 날을 지정하고 차량 밀집지역 주변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집중 실시한다.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제131조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5조에 의한 조치로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자의 자동차 등록 번호판을 영치해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행위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단, 체납금액이 큰 경우 1회 체납된 경우도 단속 대상
충북 증평군은 지방세 체납액 해소와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28일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 대상이다.군은 공장, 아파트 등 주차 밀집 지역을 거점으로 단속을 추진한다. 적발 차량은 가상계좌 현장 납부를 유도하고 불응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방침이다.지난달 말 기준 증평군 체납액은 자동차세 3억8500만원,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 세외수입 17억800만원 등 모두 20억9300만원에 달한다./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
충북 제천시가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 납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28일 ‘체납차량 일제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이상 체납차량이 주요 대상이다. 또한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은 전국 시ㆍ군ㆍ구간 체납 차량 단속에 대한 협약이 체결돼 있어 지역 상관없이 번호판 영치, 강제 견인 등 단속 대상이다.시는 체납차량 영치 단속반을 상시 운영 중이며 차량 밀집 지역과 단속 사각지대 등을 중심으로 체납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더불어 자동차 번호판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오는 28일 지방세 체납액 해소와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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