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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3기 신도시 중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인천계양지구는 오는 12월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지구다. 인천 계양 A2·A3 단지 1285가구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날 김 위원장은 입주민 교통편의 확보를 위한 주요 교통대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확인했다.김 위원장은 주요 도로사업과 버스 등 대중교통 연계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
동부건설이 올해 신규 수주 1조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수주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동부건설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한 ‘인천계양 A-19BL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공사 7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172번지 일원에 통합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공사다. 대지면적 2만1,121㎡, 연면적 5만4,623㎡ 규모로 아파트 6개동, 총 576호가 들어선다. 총 공사금액은 약 790억원이며, 동부건설은 주관사로 사업을 이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9개월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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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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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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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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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정부 '법정계획' 첫 승인
제주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기본계획이 국토교통부의 법정계획에 반영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국토부에 신청한 ‘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교통정책 심의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지난 26일 국토부의 최종 승인과 고시가 완료됐다고 28일 밝혔다.제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도시철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확정된 계획에 따르면 운행 구간은 제주항~동문시장~제주공항~연동사거리~노형오거리~1100로를 연결하는 총 12.91㎞다. 총사업비는 530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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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선8기 '군정성과 결산 및 국비확보 대책마련'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울릉군은 26일 민선8기 공약 및 주요사업 추진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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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상대로 한 온라인상 음란영상 배포·모욕 행위 엄정 대응
최근 민주당 이언주 국회의원을 상대로 도를 넘은 모욕적 표현을 담은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게시되고 있어 당 법무법인이 이언주 의원을 대리해 법적 조치에 들어갔다.당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최근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합성 음란 게시물과 함께 불법적인 성적 모욕과 성폭행적 표현 등이 온라인상에 게시된 사건과 관련해 3일 "게시자와 유포자 및 이에 가담한 일체의 불법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오른하늘'에 따르면 최근 피의자는 이언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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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심과 ‘착한 결혼식’ 확대…비용 줄이고 기부까지
서울시가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농심과 협력에 나선다. 공공 공간을 활용한 결혼식 지원에 민간 기업의 자원과 혜택을 더해 비용 절감과 기부를 함께 담은 결혼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3일 서울시는 전날 서울시청 본관 6층 영상 회의실에서 농심과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과 김보규 농심 경영관리부문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예비부부가 공원과 한옥 등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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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주담대 취급 중단…가계대출 급증세에 비은행권 셧다운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여파가 보험업계로 번지고 있다. 은행권 대출 규제로 제2금융권과 보험사에 대출 수요가 몰리면서 주요 보험사들이 대출한도 소진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신규 취급을 중단했다.일부 보험사는 금리를 올리며 대출 문턱을 높이기에 나서면서 하반기 대출 문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이달 말까지 주택담보대출 신규 접수를 전면 중단했다. 일부 지점에 한해 제한적으로 접수를 막았지만 대출 수요가 급증하자 올해 대출한도가 소진돼 본사 차원에서 접수를 중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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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인천·평택지사 안전보건점검 및 소통간담회 실시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인천지사와 평택지사를 방문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현장 안전 보건 점검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과 폭염 등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각 지사장 및 안전 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지사 관할 선박, 사업소, 시설물, 방제 창고 등 주요 작업장을 찾아 유해·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특히 국지성 집중 호우와 하절기 폭염에 대비해 야외 작업장 계류 시설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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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주는 뷔·맥주는 슬러시…국내외 소비자 동시 겨냥
하이트진로가 소주와 맥주를 앞세워 국내외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소주 수출 브랜드 ‘진로’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내세우고 맥주 시장에서는 슬러시 형태의 생맥주 신제품으로 여름 수요를 겨냥했다.3일 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방탄소년단 멤버 뷔를 선정했다. 하이트진로는 세계 각국 소비자에게 진로를 더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하나로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진행했다.진로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은 뷔를 중심으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