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장 예비후보인 이정훈 씨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다.이정훈 후보는 낮에는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삶의 이야기를 듣고, 저녁에는 젊은 삼척 시민들을 만나 인사를 건네는 ‘야행 선거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삼척에 더 많은 젊은 친구들이 있어야 자영업자들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며 지역 청년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후보는 이어 “있는 친구들이라도 떠나지 않도록 일자리를 만들고, 삼척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건강을 위해 음
6·3 지방선거 영천시장 선거는 최기문 현 시장과 국민의힘 김병삼, 김섭 예비후보 가운데 1인과 민주당 이정훈 예비후보로 압축되고 있다. 현재 영천시장 선거구도는 무소속인 현 최기문 시장과 국힘 공천을 받는 후보 1인, 민주당 이정훈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최 시장의 우세 속에서 국힘 후보와 민주당 이정훈 후보가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김병삼, 김섭 예비후보 가운데 누가 과연 국힘의 공천을 받느냐다. 국힘 텃밭인 TK 여느 지역과 마찬가지로 지역민들의
티피씨글로벌의 사실상 지배주주 이정훈이 2026년 3월 11일 기준으로 주식 225만1126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월 3일 대비 10만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19.08%에서 19.96%로 0.88%포인트 상승했다.2026년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이정훈 대표이사는 장내 매수를 통해 각각 3만주, 5만2000주, 1만80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 인해 주식 수가 증가했으며, 매수 단가는 각각 1973원, 2071원, 2027원이었다.202
자동차 부품 기업 티피씨글로벌 주식등 보유 상황을 11일 공시했다. 티피씨글로벌의 최대주주 이정훈 경영자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10만주 늘렸다고 보고했다.이정훈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3월 11일 기준 티피씨글로벌 보유 주식등의 수는 445만1126주, 보유 비율은 39.4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정훈은 225만1126주, 19.96%, 특별관계자 이헌은 170만주, 15.08%, 이민우는 50만주, 4.43%를 보유 중이다.이정훈은 2026년 3
산청군에 있는 생초교회가 생초면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 생초교회는 10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정훈 목사는
16일 오후 2시 영덕군민회관에서 개최된 ‘영덕군 신규원전 유치 공개 토론회’에서 찬·반 양측 간 열띤 공방이 벌어졌다. 영덕군이 원전 유치에 대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토론회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김성호 군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찬성 주제발표 ‘영덕은 APR-1400으로 승부를 보라’의 이정훈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세계 최고의 원자력이 한국을 열강으로 만들었다”며 “AI 등 국내 산업 부흥과 현재의 관세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에너지가 먹고 살길”임을 강조
산청군 생초면은 생초교회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전달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 지원과 집수리 사업비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생초교회는 10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정훈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사
영덕군이 신규원전 유치와 관련해 찬반단체가 참여하는 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14일 영덕군은 16일 오후 2시 영덕군민회관에서 원전 유치에 대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원전 찬성단체와 반대단체를 비롯해 전문가, 공무원, 군민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찬성측과 반대측 발표, 찬성측 2명과 반대측 2명으로 구성된 패널 토론, 주민 자유발언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이정훈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의 ‘영덕은 APR-1400으로 승부를 보라’ 발제1에 이어 이현석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
인물난에 시달리던 경북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장군수 후보 공천에서 두명 이상 경합을 벌이는 곳이 3곳으로 집계돼 예전과는 달라진 정치 지형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후보자 공모에 복수로 등록한 안동시장 이삼걸·권용수, 영주시장 김동조·박완서, 청송군수 임기진·배대윤 후보에 대해서 적합도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한 경산시장 김기현, 영천시장 이정훈, 포항시장 박희정, 구미시장 김철호, 울진군수 김진원, 봉화군수 이상식, 영양군수 김상훈, 울릉군수 정성환, 예천군수 윤동춘, 칠곡군수 김시환, 영덕군수 강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 더 나은 울산으로’를 주제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실상 울산 남구청장 출마를 사전 포석에 둔 행보라는 관측이 나오며 앞서 예비후보 등록을 한 김동칠 전 시의원과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과 3일 출마 선언을 할 이정훈 남구의원까지 국민의힘에서만 울산 남구청장 후보를 위해 4명이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안수일 의원은 지난달 27일 울산 남구 울산축산농협 본점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과 전·현직 시·구의원,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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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미국 호르무즈 파병 강요 규탄...정부, 단호히 거부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23일 성명을 내고 "정부는 침략 전쟁에 동조말고 파병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민주노총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촉발된 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직접 거명하며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과 해상 작전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며 "그러나 미국이 벌인 불법적 침략행위에 한국 정부가 개입할 명분은 어디에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구를 규탄하며, 정부가 침략전쟁에 동조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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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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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28일 선거사무소 개소 “웃고 안심하고 편안한 ‘스마일 연동’ 만들겠다”
강권종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강 후보는 그동안 걸어온 길과 출마 이유, 연동과 제주를 위한 정책 등을 발표한다. 강 후보는 “제주대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도청 사무관으로서 도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 능력을 키워왔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에 연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책임감을 더해 아이가 웃고, 부모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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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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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전액 무료' 지원
함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본인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 대상은 함양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80세 여성농업인이며, 이중 사업 신청자 452명을 선착순 지원한다.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 10%였던 수검자 자부담금을 군비로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소액의 자부담조차 수검률을 낮추는 장벽으로 작용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조치다. 이에 따라 1인당 2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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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가스전 개발을 모두에게 좋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잠비크, 지역사회도 그 혜택을 받고요. 그런데 사안을 파고들수록 알게 됐죠. 그 이야기 모두 헛소리란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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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민중항쟁 78주년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제주서 개최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젲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민주노총은 28일 4·3민중항쟁 78주년을 맞아 제주 3·10 총파업의 광장인 제주 관덕정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4.3항쟁 정신 계승, 7월 총파업 투쟁으로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 이날 4·3전노대에 참여한 3500여 명의 조합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제국주의 침략전쟁 즉각 중단, 파병 반대, 4.3항쟁 정신계승 반전평화 실현을 함께 외쳤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78년전 제주의 노동자 민중은 미제국주의에 단호히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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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People] "이동 중엔 '유튜브 뮤직'으로 영감 충전"... 올라운더 배우 '강다민'
어느덧 춘 3월이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이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은 비단 꽃만이 아닌 듯하다. 촬영 내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던 배우 강다민의 이야기다.흔히 말하는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를 마주하니,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풋풋함을 노래한 J팝처럼, 아이돌에서 배우로 도약한 그녀의 행보 역시 싱그럽기 그지없다.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서기까지, 강다민이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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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에서 술탄의 궁정까지…세상이 가두지 못한 여자 메리 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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