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15일 제370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균형발전국과 건축도시국의 20
국토교통부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13일 국토부에 따르면 오는 9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밑그림을 공개하고 연내 로드맵을 확정한다. 이어 2027년부터 350여 곳의 공공기관 이전에 착수할 방침이다.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공공기관은 한국마사회, 한국투자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은행,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중소기업은행 등이다.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대상 기관과 이전 지역 등을 정하기 위한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제주도의회 행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6월 26일 제363회 임시회 폐회 후 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과 제...
전기안전공사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상생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혁신도시 상생대상’ 시상식에서 혁신도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국회 송기헌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지방신문협의회가 주관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전국 10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성장·활력·협력 등 3개 분야를 평가해 상생지수를 산정했다.평가 결과 전기안전공사는 전국 95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 매매 직거래시 양수인에게 본인 명의 이전 사실을 안내하는 알림 문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소에 따르면 기존 자동차 직거래는 양도인이 양수인의 신분증과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등을 위임받아 단독으로 이전 등록을 처리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양수인은 이전 등록이 정상적으로 완료됐는지 즉시 확인하기 어려웠다. 등록이 지연될 경우 세금·과태료 분쟁이나 무보험 운행 등 범죄 악용 에도 노출될 수 있었다. 이에 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양도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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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추진에 대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노동조합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유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단순한 행정 차원의 대응을 넘어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공기관 임직원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공공기관 유치에 힘을 모으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김
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를 방문, 제주 말산업 발전 방안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동향과 제주 이전 가능성, 제8차 제주 말산업 육성·발전 업무협약 체결 추진 상황, 레클리스 기념사업, 지역사회 상생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문 의원은 “제주는 말 생산과 육성·경주·승마·관광이 집적된 대한민국 유일의 말산업 중심지”라며 “마사회 본사 이전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될 경우 제주가 가진 산업적 강점과 국가적 역할이 충분히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20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를 방문해 제주 말산업 발전 방안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 논의 동향과 제주 이전 가능성, 제8차 제주 말산업 육성·발전 업무협약 체결 추진 상황, 레클리스 기념사업, 지역사회 상생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문 의원은 "제주는 말 생산과 육성, 경주, 승마, 관광이 집적된 대한민국 유일의 말산업 중심지"라며 "마사회 본사 이전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의될 경우 제주가 가진 산업적 강점과 국가적 역할이 충분히 반영
지역인재 채용 확대로 청년일자리 창출·사회공헌 지속 확대 등 노력 ‘인정’고성균 이사장 “국민 안전·지역 발전 기여하는 공공기관 역할 수행 만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지역인재 채용, 사회공헌 확대 등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공단은 지난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시상식에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 상생협력을 통해 균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이전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혁신도시 정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를 방문해 제주 말산업 발전 전략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 의원은 지난 20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마사회 본사 이전 논의 동향과 제주 이전 가능성, 제8차 제주 말산업 육성·발전 업무협약 추진 상황, 레클리스 기념사업, 지역사회 상생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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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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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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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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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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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시원한 여름” 대구 북구, 공원 물놀이장 7월 15일 개장
대구 북구청은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공원 물놀이장 7개소를 운영한다. ○ 올해는 기존 함지공원, 침산공원, 연암공원, 유통단지공원, 으뜸공원, 한강공원 물놀이장에 더해 금호워터폴리스공원 물놀이장이 새롭게 문을 연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1개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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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복명과, 경주 건천에 60억 투자… 생산능력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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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과원과 신규 공장 조성·생산설비 확충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최대환 회장, 최정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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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평택 무공천' 발언에 송영길·김용남 강력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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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6.3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그때 후보를 안 내는 게 맞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을 지나고 나서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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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개발제한구역 활용해 ‘시민 힐링공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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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계획을 기존 각 18개소에서 각 24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시설 확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다. 대구시는 설치 가능 물량 확대와 설치요건 완화 내용을 배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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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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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명시흥 지식산업센터 본격 조성...대보건설 컨소시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우선협상대상자는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업시설 경쟁력과 공간계획 우수성, 사업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선정된 대보건설 컨소시엄은 대표사인 대보건설을 비롯해 금호건설, 동부건설, 우호건설, 산하에코종합건설로 구성됐다.제시된 사업계획은 단지 입지특성과 산업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높은 층고, 다양한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