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기업 노을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노을의 최대주주인 엠씨드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960만5282주로 유지하며, 보유 비율은 18.7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엠씨드는 594만2730주, 11.5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임찬양은 164만8810주, 3.21%, 김경환은 164만8810주, 3.21%, 안정권은 36만4932주, 0.7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엠씨드는 대아인베스트먼트와 환매조건부 주식매매계약을 20
노을의 주요주주 엠씨드가 2026년 3월 6일 공시를 통해 노을 주식 32만6401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이번 매도로 인해 엠씨드의 노을 주식 보유 비율은 8.8%로 감소했다.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18일에는 484만1408주를 보유해 9.44%의 지분율을 기록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5일에는 451만5007주로 줄어들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엠씨드는 2026년 3월 4일 장외매도를 통해 보통주 32만6401주를 매도했다.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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