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투입하고, 도전형 콘텐츠 '군주의 회랑'을 9월 3일 추가한다. 넷마블은 28일 신규 헌터와 경쟁형 콘텐츠, 스토리 난이도 확장을 아우르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개발사 넷마블네오가 맡았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헌터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로,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사용해 프리즘으로 빛을 굴절·집속시키는 전투 스타일을 갖췄다.신규 SSR 헌터 '이주희'…프리즘 굴절로 광역 폭발이주희의 핵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