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는 새마을지도자중랑구부녀회와 함께 지난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랑구청 중앙광장에서 ‘2026년 새마을 알뜰장터’를 개최했다.새마을 알뜰장터는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생활용품 등을 저렴하게 구입하며, 자원 절약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장터에는 16개 동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해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각 부스에서는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부침개·떡볶이·국수 등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