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가 KT, LG유플러스, 서틱을 신규 주주로 끌어들이며 통신·보안 분야 파트너십을 지분 관계로 확대한다.넥써쓰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KT와 LG유플러스, 서틱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신주 발행 규모는 215만1443주로 기존 발행주식총수의 2.51%에 해당한다. 이를 통해 약 37억9730만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신주 대금 납입일은 오는 18일이며, 배정 주식에는 1년간 보호예수가 적용된다.이번 유상증자는 원스토어 지분 추가 확보와 맞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