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의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가 아시아·태평양 6개국에 공급된다.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태지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동아에스티는 Schiller Asia Pacific과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의 아시아·태평양 6개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하이카디 플랫폼은 메쥬가 개발하고 동아에스티가 판매하는 차세대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다중 환자의 실시간 심
CJ제일제당이 싱가포르에 조미소재 사업을 위한 기술지원 거점을 마련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 확대에 나섰다. 단순히 원료를 판매하는 방식을 넘어 고객사 제품에 맞는 맛 구현과 상용화 과정까지 지원해 현지 협업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7일 CJ제일제당은 싱가포르 바이오폴리스 연구단지에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를 열고 아태지역 고객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조미소재 솔루션 제공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해외 고객사가 원하는 맛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상용화 지원을 담당한다.이번 센터는 CJ제일제당이 운영하는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정의학씨와 김옥선씨가 경북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잔치인 ‘2026 경북 동호인 파크골프대회’ 챔피언에 올랐다.정의학씨는 지난해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의 위업을 쌓으며 독보적 기량을 뽐냈다.경북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경북도와 포항시·포항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