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가족센터는 6일 센터에서 이주배경외국인 가족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아이티, 튀르키예,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이주배경외국인 가족 10가정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 음식과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다른 가족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가족들은 송편과 우엉잡채를 직접 만들며 한국의 식문화를 경험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