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보령시가 주최하고 성주면 개화1리마을회가 주관하는 ‘제3회 겨울방학 석탄 에너지전환 축제’가 오는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충남 보령시 성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22가구를 대상으로 온정 가득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광영 성주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성주면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이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계층을 방문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모든 지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보령시자원봉사센터의 5년 연속
보령시가 주최하고 성주면 개화1리마을회가 주관하는 ‘제3회 겨울방학 석탄 에너지전환 축제’가 오는 1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령시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성주면 폐광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탄소중립이라는 미래 가치를 접목해,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체험의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에서는 연탄구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40여 가지의 탄소중립 게임, 에너지전환 퀴즈, 공예 체험, 그림
충남 보령시가 주최하고 성주면 개화1리마을회가 주관하는 ‘제3회 겨울방학 석탄 에너지전환 축제’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령시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성주면 폐광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탄소중립이라는 미래 가치를 접목해,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체험의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서는 연탄구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40여 가지의 탄소중립 게임, 에너지전환 퀴즈, 공예 체험, 그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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