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후보지 발표 전후 발생할 수 있는 투기성 거래를 막기 위해, 후보지 선정과 동시에 최종 선정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
정읍시가 국토교통부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에 선정돼 정읍역 앞 광장·정원 조성을 위한 국비 21억원을 확보했다.‘반올림, 정읍정원 조성사업’은 전국 최종 선정지 15곳 가운데 하나로 뽑혔다.시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총 31억원을 투입해 정읍역 앞 노후 유휴부지 2096㎡를 개방형 광장과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사업 부지에는 정읍의 정체성을 담은 우물광장과 포켓쉼터 등이 들어선다.시는 이를 통해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고 주민 휴식 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역세권과 인근 상권 활성화도 유도할 방침
서울 관악구 성현동 일대 모아타운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마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관악구는 지난 16일 성현동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 4개소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성현동 모아타운은 2023년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 수시공모 전환 이후 첫 선정지 중 하나로, 2025년 12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승인을 거쳐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일대는 전체 노후도가 약 65%에 이르는 다세대·다가구 밀집 지역으로, 주차난과 기반시설 부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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