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18일, 서울시당과 함께 ‘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 약 1,500여 명과 국회의원, 전문가,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서울·서울·서울 특별위원회는 보여주기식 전시 행정이 아닌,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중심의 시정을 만들기 위한 종합 시민 기반 논의 기구로 출범했다. 서영교 의원은 “서울을 세계 최고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시민 세금은 이자 붙여 되돌려야 한다”고 강조했
서울 한복판에 안동의 겨울이 들어섰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빛 조형물이 가득한 광화문과 청계천 일대에, 안동의 전통과 관광 콘텐츠가 시민들 곁으로 다가왔다.안동시는 12월 12일부터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 광화문마켓’과 ‘2025 서울빛초롱축제’에 참여해 겨울철 관광도시로서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의 아이돌봄서비스가 전국 단위 평가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장관상을 받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4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025년 한 해 동안 서울 전 자치구가 모두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송파구는 1년간 20.92% 급등해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성동구, 마포구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서울 전역 아파트값 상승…강남 3구, 마용성, 한강변 지역 강세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025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년 대비 6.64%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과 수도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지역위원회는 2일 오후 지역위원회 회의실에서 여수 출신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을 초청해 ‘서울–전남 협력 및 지역 현안 간
서울시의 서울 AI 허브는 중국 상하이의 주요 AI 기관인 장강수지경제발전유한회사 및 중국정보통신연구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중 AI 산업 및 연구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서울 AI 허브는 최근 상하이를 방문해 현지 AI 생태계 주요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AI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공식 협력 채널을 구축했다.이번 협력은 서울 AI 허브가 추진 중인 AI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시아 최고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으며,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 정비사업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23일 HS화성에 따르면 최근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 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면목본동 3구역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107-3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5층, 4개 동, 247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를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773억원 규모다. HS화성은 앞서 면목본동 2구역과 5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시공권을 따내며, 서울 동북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
중부뉴스통신 = 서울역사편찬원이《서울 동의 역사》마포구 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2018년부터 시작된 《서울 동의 역사》시리즈의 일환으
12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크리스마스 서울 펫쇼가 열렸다. 14일까지 둘러볼 수 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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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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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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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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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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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한복판, 대단지 아파트와 학교를 곁에 둔 천년고찰이 '물 없는 겨울'을 나고 있다. 지난해 금정산이 국내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며 탐방객은 급증했지만, 정작 주요 관문인 선암사는 기초적인 상하수도 시설조차 갖추지 못한 '행정 사각지대'에 방치됐다는 지적이다.부산진구 당감동 백양산 자락에 위치한 선암사는 신라 문무왕 15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절 뒷산 바위 절벽에서 화랑들이 무예를 닦았다는 기록이 전해질 만큼 유서 깊은 곳으로, 부산시 유형문화유산 제95호 목조아미타여래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