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세종물류센터 하청노동자들이 집단 해고에 대한 원청 책임을 요구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6일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동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한국지엠 부평공장 서문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충남 세종시 조치원 일반산업단지 내 한국지엠
충북시민단체가 23일 “전 국민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은 유출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상공인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갑질과 불공정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민주노총 충북본부는 도청 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은 제대로 된 사과는커녕 청문회에 외국인 임원을 내세워 `한국말을 모른다'며 책임을 회피하는 촌극을 보였다”고 강조했다./이용주기자
2주전
새해를 집단해고로 맞은 지엠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이 부평 한국지엠 서문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는 6일 성명을 내 “지난해 12월 31일 집단해고된 지엠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이 세종물류센터 사수와 서울고용노동청 앞 투쟁에 이어 오늘 부평 한국지엠 서문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갔다”며 “지엠부품물류지회 조합원들은 ‘원청인 한국지엠이 고용승계를 확약하라’는 지극히 당연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세종물류센터에 노조가 설립된 이후 한국지엠은 하청업체와 노조의 교섭을 배후조종하다 노조가 쟁의행
대구의 양대 시장인 서문·칠성시장이 전국적인 야간 관광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문·칠성시장 방문객이 전년 대비 20% 증가해 140만명을 돌파했다. 이같은 시장 활성화 배경에는 단연 야시장 인기가 한 몫하고 있다. 올해에도 야시장을 찾는 발길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대구시가 야시장을 업그레이드 할 새 매대운영자를 찾고 있다. 서문·칠성야시장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대구의 밤문화를 전국에 알리고 있다. 서문야시장은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앞세워 MZ세대와 관광객 사이에서 '관광 핫플레이스'로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오는 3월 말 서문·칠성야시장 개장을 앞두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열정 가득한 매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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