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삼성면이 지역의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생 가정에 ‘아기 액자’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삼성면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으로, 아기의 소중한 첫 순간을 담은 사진 액자를 상·하반기로 나눠 제작·지급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신청 기간에 아기 사진 파일을 삼성면 행정복지센터 민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이길동 면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아기의 탄생이라는 기쁜 소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아이들
충북 음성군 음성읍 소재 신흥토건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식 에어컨 2대를 삼성면에 기탁했다. 기탁된 에어컨은 냉방기 고장과 수리 지연으로 무더위에 노출된 취약가구에 임시로 설치한 후 수리가 끝나면 회수해서 같은 상황에 놓인 다른 가구에 지원하는 비상 냉방기로 활용될 예정이다. 손근철 대표는 “에어컨 수리를 기다리는 동안이라도 이웃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이동식 에어컨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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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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