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미취업 청년에게 일경험을 제공할 사회연대경제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경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직무 역량을 강화해 노동시장 진입을 돕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모집대상은 지역 내 마을기업, 협동조합, 고용 10인 미만의 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법인·단체이다.구는 선정된 기업에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234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또한 4대 보험 기업부담분, 청년 1인당 월 20만 원의 기업 운영비, 월 15만 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