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봉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국일방앗간과 소인애낙지냉면, 유진이엔지, 금수레 등 4개 업체를 ‘착한가게’로 추가 지정하고 24일 현판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이 전달되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국세청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봉방동지사협은 현재까지 총 35곳의 업체를 착한가게로 지정하며 지역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
충북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정기기부자 ‘봉방천사’, ‘착한가게’ 모집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봉방동 하방마을 벚꽃길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협의체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정기기부자 ‘봉방천사’ 모집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내 저소득 중증질환자를 대상으로 반찬지원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중증질환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가구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 등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가구에는 1년간 매월 각종 밑반찬이 정기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이미애 위원장은 “중증질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반찬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 안전망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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