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봉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국일방앗간과 소인애낙지냉면, 유진이엔지, 금수레 등 4개 업체를 ‘착한가게’로 추가 지정하고 24일 현판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착한가게로 지정된 업소에는 현판이 전달되며, 기부금에 대해서는 국세청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된다.봉방동지사협은 현재까지 총 35곳의 업체를 착한가게로 지정하며 지역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
충북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정기기부자 ‘봉방천사’, ‘착한가게’ 모집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봉방동 하방마을 벚꽃길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협의체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업을 안내하고,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정기기부자 ‘봉방천사’ 모집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 내 저소득 중증질환자를 대상으로 반찬지원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협의체가 중증질환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가구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 등 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가구에는 1년간 매월 각종 밑반찬이 정기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이미애 위원장은 “중증질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반찬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 안전망을 만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사고 포쇄·이안 재연’ 순회사진전이 무주문화원이 주최·주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원연합회 후원으로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오는 24일까지 열리게 될 이번 전시는 무주 적상산사고의 역사와 포쇄·이안 재연 과정을 도민들과 공유해 ‘실록 수호의 성지, 전북’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적상산 사고본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
영덕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험 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 나들이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여가활동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영화관람 활동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온가족보듬사업은
임태희 교육감, 4·16생명안전교육원 찾아 추모… 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의 발길도 이어져
경기교육청, 4월 한 달 ‘노란 리본의 달’ 시행… 수원제일중, ‘추모 주간’ 운영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경기교육계 곳곳에서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4월 한 달을 ‘노란 리본의 달’로 지정하고, 지난 13일부터 ‘추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