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소비자를 겨냥한 농산물 직거래 시장이 지역 농가의 새로운 판로로 자리 잡으면서 경북지역 생산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북도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지난해 21만명이 찾고 21억60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경북 대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새로운 참여 농가를 찾는다.경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매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 농가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
□마사회, 미판매 신선식품 매입 푸드마켓 먹거리 지원 한국마사회가 서울경마공원 직거래장터 ‘바로마켓’ 참여 농가와 지역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
경상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 농가를 추가 모집한다.‘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 내에 마련된 정례 직거래 장터로, 매주 주말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추가 모집 대상은 농축수산물 및 농식품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으로 GAP·친환경·지자체 브랜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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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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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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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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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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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군민과 함께 여는 미래’ 2026년 군정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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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이 군민과의 소통을 넓히고 신뢰받는 위민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6년 군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군정설명회는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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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스마트글래스, 영화관 출입 막히나…영국서 불법 복제 우려
영국 영화관이 메타 스마트글래스 사용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2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사생활 침해보다 영화 녹화와 실시간 송출을 통한 불법복제 우려에 초점이 맞춰졌다.대상은 메타가 레이밴, 오클리와 협력해 내놓은 카메라 탑재 스마트글래스다. 이 기기는 주변 사람이 촬영 여부를 바로 알아채기 어려워 영화관과 극장에서 상영작이나 공연을 눈에 띄지 않게 녹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받아왔다. 인터넷 연결이 안정적이면 실시간 송출도 가능하다.아직 금지 조치가 시행된 것은 아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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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과 더불어민주당 고창지역위원회가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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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자가 충전시 추가 전기요금 붙어…손실 줄이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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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업 AI 도입 늘었지만…성패 가르는 건 기술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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