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국립 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했다.이번 결연은 양 기관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하는데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 충청본부는 결연에 앞서 대전현충원 묘역 가꾸기 활동을 시행했으며, ‘호국 배움이’ 교육 수강과 ‘호국 철도기념관’ 견학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향후 결연 묘역 관리와 보훈 관련 사회공헌을 지속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허진효 충청본부장은 “이번 결연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맺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묘역 관리 활동에 나선다. 농정원은 지난 10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식을 개최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장병들의 묘역을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사 1
호반그룹이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사원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호반그룹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형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를 비롯해 호반건설,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그룹 신입사원 3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를 진행하며 참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공군 제19전투비행단은 지난 24일 우수 으뜸병사 10명과 각 대대별 모범병사 20명 등 총 30명을 대상으로 ‘병사 호국 보훈, 나라 배움’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병사들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대한민국의 전쟁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함으로써 군인으로서 본연의 임무와 사명감을 재확인하고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병들은 먼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웅들의 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실시하고, 이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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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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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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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은 전국에서 아동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저출산 영향으로 아동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맞벌이 가구 비율과 육아휴직 활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초등학생 사교육비는 호남·제주권에서 가장 많았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9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아동가구 양육 환경 변화상’에 따르면 2024년 11월 1일 기준 제주 아동인구는 10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2020년 11만6000명에서 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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