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이 빅테크 가운데 가장 많은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서프샤크가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 171개를 분석한 결과 메타 앱 12종은 35개 데이터 범주 가운데 평균 25개를 수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메타의 평균 수집 항목은 구글 17개, 아마존 12개, 마이크로소프트 8개, 애플 7개보다 많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에 비하면 3배를 넘는 수준이다. 조사팀은 이 같은 격차가 기술적 필요에 따른 것이라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