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고 있는 토크콘서트 ‘소통왕 말자쑈’가 8월 29일 울산 관객들과 만난다. 주식회사 플레이유는 KBS울산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열리는 울산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울과 부산에 이어 진행되는 전국투어 일정 가운데 하나다. 지역별 공연장을 찾아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울산 이후에도 전주와 청주, 대전, 광주, 춘천, 대구 등에서 연말까지 공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공연의 중심에는 개그우먼 김영희의 캐릭터 ‘말자할매’가 있다.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