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13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석회 및 공무원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례석회
포항시는 13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석회 및 공무원 마인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례석회에서는 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임용식을 진행하고,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한 민간인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박용선 포항시장은 훈시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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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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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장은수 선수 첫 우승하며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
문음미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는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9일 장은수 선수의 첫 우승과 함께 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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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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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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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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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행복 찾아라"···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정읍고서 '2026 JB인문학 강좌' 개최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강연을 개최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후원하고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JB인문학 강좌'가 14일 정읍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방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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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1500명 반대 서명한 완주 폐기물 파쇄시설…10월 허가 여부 갈린다
전북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추진 중인 폐기물 파쇄시설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9월 민원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께 사업계획의 적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지난달 22일부터 이어온 현장 농성을 14일 철거했지만, 1500여 명의 반대 서명을 완주군에 전달하는 등 사업계획에 대한 반대 입장은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의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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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고 있는 '마약과의 전쟁'은 틀렸습니다
마약 사범 매년 2만 명 시대, 처벌과 단속만으로는 중독의 굴레를 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잡아넣어도 치료와 재활이 없으면 결국 제자리걸음입니다.하지만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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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 용기 낸 그날을 기억하다…전북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추모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공개 증언했다. 침묵을 깨고 나온 김 할머니의 증언은 다른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고, 35년이 흐른 14일 전북에서도 그날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전주시 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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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정 260억·전영현 24억…SK하이닉스·삼성전자 리더, 보수 차이 10.9배 
SK하이닉스 곽노정 사장이 2026년 상반기에만 260억9500만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가 받은 보수는 23억9300만원이다. 두 회사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한 반기였지만, 경영진 개인이 받아간 금액은 10.9배 차이가 났다.14일 공시된 양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이사·감사 전체 보수총액은 335억61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41억9500만원이다. 삼성전자는 130억6700만원, 1인당 평균 13억7500만원이다. 등기이사만 놓고 보면 격차는 더 벌어진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