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연계해 경부고속도로 입장 거봉포도 휴게소에 시 관광캐릭터인 ‘누비’와 ‘또와’ 홍보 전시물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로공사의 ‘길통이와 함께하는 지자체 캐릭터 여행’ 홍보공간을 활용해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에게 천안 관광자원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전시 공간은 누비·또와 조형물과 캐릭터의 의미 및 특징을 소개하는 안내판으로 구성됐다. 누비와 또와는 천안 곳곳을 누비고 다시 찾아와 달라는 의미를 담은 천안시 대표 관광캐릭터다. 시는 휴게소 공간을 거점으로 삼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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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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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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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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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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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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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6개사, 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10억달러를 투입한다. 반도체 공급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냉각 등 AI 인프라 전반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투자다. 엔비디아와 글로벌 투자회사, 전력회사 등도 투자자로 참여한다.29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 관계사 6곳은 미국 글로벌 투자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삼성전자가 5억달러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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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04조원 자사주 매입 확대…사상 최대 규모 주주 환원 강화
엔비디아가 150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한도를 추가 승인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 확대에 나섰다. 이번 결정으로 엔비디아의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는 2350억달러로 늘었다.28일 로이터와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엔비디아 이사회는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1500억달러를 추가 승인했다. 이번 추가 승인 규모는 2024년 애플이 승인한 11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단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역대 최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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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그라츠 "비트코인 연말 10만달러 놀랍지 않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글로벌 금융 서비스·투자 기업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가 비트코인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다. 비트코인 차트 흐름이 여전히 긍정적이라며 연말까지 10만달러에 도달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최근 올 띵스 마켓츠 대담에서 "여전히 차트가 마음에 든다"라며 "연말에 10만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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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차는 계속 돈 든다"…업계 평론가가 XRP·BTC 꾸준히 사는 이유
XRP 옹호자이자 업계 평론가인 코치 JV가 비트코인과 XRP를 계속 매수하는 이유로 장기 보유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구조의 차이를 꼽았다. 주택이나 자동차처럼 소유 이후에도 세금과 등록비, 유지비 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자산과 달리 XRP와 비트코인은 토큰 자체를 보유하는 데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비용이 없다는 주장이다.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코치 JV는, 최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자산을 평가할 때 매입 가격뿐 아니라 장기 보유 비용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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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신입 일자리 없앴다?…대졸 취업난 반전 분석
최근 미국 대졸자의 취업난을 AI 확산 탓으로 돌릴 뚜렷한 통계적 근거는 아직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28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UCLA의 로버트 페얼리와 제인 우 연구팀은 CESifo 워킹페이퍼에서 "AI가 최근 대학 졸업자의 실업률을 유의미하게 높였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미국 인구조사국의 노동인구조사 자료를 활용해 22~25세 학사 학위 보유자 가운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최근 졸업생을 분석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