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2005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휘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오늘날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게 새
2시간전
동아제약은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이 탈수 피부를 위한 수분 케어 제품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수분 제품을 사용해도 쉽게 건조함을 느끼는 원인에 주목해 개발됐다. 파티온은 단순한 수분 부족이 아닌 피부가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유지하지 못하는 ‘탈수 피부’에 집중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더마 뷰티 브랜드 성장과 글로벌 채널 다변화에 힘입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증가했다. 북미와 일본 시장 확장, 국내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29일 지주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3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고, 매출은 1조2227억 원으로 5.0% 늘었다고 공시했다.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은 영업이익 1267억 원으로 7.6% 증가했고, 매출은 1조1358억 원으로 6.4% 늘며 그룹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신규 브랜드 ‘아데시’를 선보이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제약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한 특허 출원 원료를 전면에 내세워 기능성 화장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21일 한미사이언스는 새로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아데시는 선진 기술, 피부과학, 효능·임상이라는 3가지 철학을 토대로 기획됐으며, 한미그룹의 제약 연구개발 역량이 집약된 브랜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아데시의 핵심 경쟁력은 특허 출원된 독자 원료 ‘H-EG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월 지방선거 정당·후보자 기호, 후보자등록 마감 뒤 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고 밝혔다.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 제150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한다.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그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의 기호는 전국 통일 기호를 부여받은 정당 다음에 그 외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4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속출
6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5일 마감된 결과 인천에서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이 속출했다.이날 오후 9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역구 광역의원 2개 선거구와 지역구 기초의원 7개 선거구, 비례대표 기초의원 5개 선거구에서 등록 후보가 당해 선거구의 의원 정수를 넘지 않아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해당 후보자들을 당선자로 결정하게 된다.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되는 광역의원 선거구 및 후보는 부평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흥석 후보(전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4일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선거 혁신 공약, 행정의 내공과 연결될 때 완성된다
1시간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 도시를 바꾸겠다는 수많은 공약들이 등장한다.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비전도 나오고, 개발 절차를 혁신하겠다는 선언도 이어진다. 시민 입장에서는 반가운 일이다. 도시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정치적 의지가 드러나기 때문이다.그러나 도시 정책은 선언만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특히 도시정비와 도시개발은 단순한 사업 추진이 아니라 복합적인 행정 판단 구조 위에서 움직이는 영역이다. 공약의 방향이 아무리 옳더라도 그것이 실제 제도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별개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바로 행정 구조와 법리 구조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통신 3사와 결제 프로모션 진행
넷마블은 신작 에서 국내 통신 3사와 협업을 통해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SKT, KT, LG U+의 각 통신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후 통신사별 결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道 지정 자연유산 내 건축행위 10년 만에 조정
제주특별자치도 지정 자연유산 주변 건축행위 규제가 10년 만에 조정된다.제주도 세계자연유산본부는 도 지정 자연유산 12개소의 역사문화환경보전 지역 내 건축행위 허용 기준안을 20일 행정예고했다.역사문화환경보전지역은 자연유산 주변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유산 지정 구역 경계로부터 300m까지 설정된 구역으로, 이곳에서 건물을 신축하거나 보수하려면 별도의 허용 기준을 따라야 한다.도 지정 자연유산은 금덕 무환자나무 및 팽나무 군락, 선흘리 동백동산, 천제연 담팔수나무, 백서향 및 변산일엽 군락, 명월 팽나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미그룹, 임직원·지역주민 대상 무료 영화 상영회 연다
1시간전
한미그룹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민병훈 감독의 ‘약속’을 무료로 상영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약속’은 엄마를 떠나보낸 한 아이와 아버지의 이야기로, 삶과 사랑, 기억과 희망에 대한 의미를 담아낸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에는 민병훈 감독과 그의 아들 민시우 군이 직접 출연해 가족의 상실을 마주한 부자의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풍, 그 아련한 추억
“요새는 소풍도 잘 안가고, 수학여행도 안가고 그런다고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 점검회의에서 초·중·고교에서 소풍이나 현장학습이 줄어든 현실을 지적했다.요즘 우리나라에서 소풍과 수학여행 등 학생들의 체험학습 문제가 논란의 주제로 떠올랐다,자식을 걱정하는 엄마의 조바심과 학생들의 안전문제 책임에서 시달리기 싫은 교사들의 기피심리가 복합 작용하면서다.필자는 주말마다 지인들과 오름, 한라산둘레길 등 탐방에 나선다. 걷는 도중 어린 시절 소풍 이야기를 자주 한다. 필자가 졸업한 초등학교는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