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영의 기대주 이예주와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윤준상이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대한수영연맹 표창 수여식에서 우수선수상을 받았다.이예주는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여자 18세이하부 1m스프링보드, 3m스프링보드, 플랫폼, 3m싱크로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내고 플랫폼싱크로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는 등 다이빙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윤준상도 2026년 오픈워터 스위밍국가대표로 지난해 호주오픈에서 2위에 오른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 이날 대한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