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8개 분야에서 63명의 국민참여감사관을 위촉해 감사 기획과 취약분야 점검에 외부 시각을 반영한다.현장에서 발굴된 불편사항과 리스크, 제도개선 의견 등을 자체감사에 활용할 계획이다.분야별로는 광해방지·환경관리, 핵심광물·자원안보, 해외자원개발·국제협력, 광산안전·산업안전, 지역진흥·대체산업, 기업융자·보조금 지원, 공정계약·윤리청렴, 디지털서비스·국민소통 등이다.국민참여감사관은 공단 사업에 대한 감사 착안사항을 제안하고 취약분야를 모니터링한다. 제도개선 의견 제시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