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는 최근 지구촌한인세상 꼬르디아 등과 함께 국회에서 ‘귀환동포 현안과 정책: 국적과 체류문제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체류 동포 100만 명 시대를 맞아 귀환동포의 국적과 체류 문제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내 체류 동포 사회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국적 취득과 회복, 복수국적, 체류자격, 가족관계등록과 신분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은 여전히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특히 중국 동포의 국내 체류 역사가 30여 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