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한국교원대학교는 29일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장애학생 및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장애학생 및 특수교육 분야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우수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특수학교 설립 등을 위한 특수교육 분야 학술정보 교류 △질 높은 연수의 개발·운영을 위한 협력 및 연수 콘텐츠 공유 △양 기관의 인적·물적 인프라 협력에 나선다.한국교원대 차우규 총장은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의 전문성과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학생들이 전문적인 체육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