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역량과 인간다움을 함께 갖춘 인재를 기르기 위해 ‘AI 공교육 1번지’와 ‘인성 온 프로그램’을 충북교육 2기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한다. ‘AI 교육센터’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을 중심으로 학생 맞춤형 AI 교육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학교의 차이를 넘어 누구나 미래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리터러시부터 데이터·코딩·프로젝트 교육까지 이어지는 충북형 AI 교육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체험과 놀이, 예술과 몸활동을 일상 속 교육으로 확
충북지역 일선 교사 10명 중 7명은 윤건영 도교육감의 핵심 정책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책 취지는 공감하지만,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다.충북교사노동조합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일까지 교사 261명을 대상으로 `충북교육청 1기 핵심 정책 교사 인식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설문은 윤 교육감의 핵심 정책과 사업인 어디서나 운동장, 언제나 책봄, 공부하는 학교, 다채움, 체인지, 온마을 배움터, 나도 예술가와 관련해 주관식 조사로 이뤄졌다.결과를 보면 10명 가운데 7명
충북도교육청은 다채움의 채움클래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우수 학급을 선정하는 `다채움 핫 클래스'를 12월까지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채움클래스 활용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교사와 학생들의 다채움 활용을 높여 교수·학습 중심의 디지털 교육환경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다채움은 교수·학습·독서·학력진단 등 학생 성장을 다차원으로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의 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으로 2023년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특히 채움클래스는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서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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