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연계해 경부고속도로 입장 거봉포도 휴게소에 시 관광캐릭터인 ‘누비’와 ‘또와’ 홍보 전시물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로공사의 ‘길통이와 함께하는 지자체 캐릭터 여행’ 홍보공간을 활용해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에게 천안 관광자원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전시 공간은 누비·또와 조형물과 캐릭터의 의미 및 특징을 소개하는 안내판으로 구성됐다. 누비와 또와는 천안 곳곳을 누비고 다시 찾아와 달라는 의미를 담은 천안시 대표 관광캐릭터다. 시는 휴게소 공간을 거점으로 삼아 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B손해보험, 임직원 주도 AI 에이전트 구현…AI 업무혁신 확산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전문 개발자의 도움 없이 과제 발굴부터 개발까지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현하며 AI 기반 업무혁신에 나섰다.KB손해보험은 임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언더커버 에이전터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A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타십 14차 비행 성공이 일론 머스크에게 중요한 이유
스페이스X가 차세대 대형 발사체 스타십의 첫 궤도 비행에 성공했다. 스타십은 28일 미국 텍사스 스타베이스에서 이륙해 궤도에 진입하고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배치한 뒤 지구로 귀환했다고 우주 전문매체 스페이스닷컴이 전했다.스타십은 미 동부시간 기준 오전 8시 48분 발사됐다. 약간의 지연이 있었으나 발사 25분 뒤 상단 우주선이 랩터 엔진 1기를 짧게 점화해 저궤도에 올랐다. 발사 34분경부터 30분에 걸쳐 위성 26기를 차례로 내보냈다. 이 가운데 3기는 카메라를 달아 우주선 열차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비디아, 204조원 자사주 매입 확대…사상 최대 규모 주주 환원 강화
엔비디아가 150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한도를 추가 승인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 확대에 나섰다. 이번 결정으로 엔비디아의 잔여 자사주 매입 한도는 2350억달러로 늘었다.28일 로이터와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엔비디아 이사회는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1500억달러를 추가 승인했다. 이번 추가 승인 규모는 2024년 애플이 승인한 11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단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대한 역대 최대 규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보그라츠 "비트코인 연말 10만달러 놀랍지 않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글로벌 금융 서비스·투자 기업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가 비트코인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했다. 비트코인 차트 흐름이 여전히 긍정적이라며 연말까지 10만달러에 도달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최근 올 띵스 마켓츠 대담에서 "여전히 차트가 마음에 든다"라며 "연말에 10만달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차는 계속 돈 든다"…업계 평론가가 XRP·BTC 꾸준히 사는 이유
XRP 옹호자이자 업계 평론가인 코치 JV가 비트코인과 XRP를 계속 매수하는 이유로 장기 보유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구조의 차이를 꼽았다. 주택이나 자동차처럼 소유 이후에도 세금과 등록비, 유지비 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자산과 달리 XRP와 비트코인은 토큰 자체를 보유하는 데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비용이 없다는 주장이다.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코치 JV는, 최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자산을 평가할 때 매입 가격뿐 아니라 장기 보유 비용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