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22일 ㈜가구지음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꿈담은 책상' 전달식을 가졌다.교육지원청은 학교 추천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학생 24명을 선정해 가구지음이 후원한 책상세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박정애 교육장은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 지원이 합쳐져 학생의 학습환경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가구지음의 온정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새로운 학습공간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