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부의 공공주도 주택공급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공공주도 주택공급 신속 확대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LH의 주택공급 사업에 HUG가 신속하게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정부의 공공주도 주택공급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택공급사업 전반 금융지원 신속화양사는 보증 및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 초기부터 자금 조달을 원활히 하고 사업 추진 지연 요인을 최
기장군이 부산시와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 절차에 속도를 낸다.기장군은 16일 오후 2시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와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관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양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력 체계를 제도화하기 위한 조치다.도시철도 정관선은 정관신도시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및 '동해선'과의 환승 체계를 구축해 동부산권 순환 철도망을 완성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이를 통해
박선원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먹고사는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미·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 진단과 전망’ 세미나가 10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국립외교원 안남식 교수를 초청해 열렸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전쟁의 전개 상황과 향후 전망, 한국의 외교·안보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재 전쟁이 군사시설과 에너지 시설을 중심으로 제한적 공세가 이어지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또한 이란이 비대칭 전력과 확전 억제 전략을 병행하면서 중동 전역으로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향후 전망으로는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제주도남쪽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17일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비는 새벽부터 제주도와 전남해안에, 오전부터 그 밖의 남부지방, 낮부터 충청권에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제주도는 주말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오전부터 18일 새벽 사이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임명됐다.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16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주일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은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 수립과 추진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대통령이 의장을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