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북구는 지난 8월 12일 송중초등학교와 삼각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구청장 학교방문 간담회’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오는 9월 17일까지 지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달 28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통합 출범 이후 첫 공약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1일 옛 동구와 옛 중구 내륙의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가 구민과의 약속인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약사업은 도시, 경제, 교육, 교통, 문화·관광, 보건복지, 주민생활 등 7대 분야 56개 사업으로 구성됐
인천 제물포구는 8월 28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통합 출범 이후 첫 공약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1일 옛 동구와 옛 중구 내륙의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물포구가 구민과의 약속인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약사업은 도시, 경제, 교육, 교통, 문화·관광, 보건복지, 주민생활 등 7대 분야 56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
김만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1일 19시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서울 지역 구청장 등과 주택 공급 확대 및 속도 제고 방안에 대
대전 서구의 '구청장 직통 문자소통폰'에 한 달간 323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서구는 지난달 6일 직통 문자소통폰을 개통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생활민원과 정책 제안 323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6.1건이다. 분야별로는 교통·주차·안전이 30%로 가장 많았고 환경·위생 20%, 시설물 안전·보수 10%, 공원·녹지와 복지·정책제안
서울 동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말 ‘정비사업 신속추진 태스크포스’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현재 동대문구에서는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58개 주택개발사업, 약 3만9천 세대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거나 준비 중이다. 구는 사업장별 진행 상황과 지연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행정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마련했다.이번 TF 출범은 민선9기 공약인 ‘구청장 직속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27일 오전 7시, 서울시당 대회의실에서 김영배 시당위원장 주재로 당 소속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당 소속 구청장 17인과 서울시 국회의원 다수가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오세훈 시정 기간 급감한 주택공급과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서민 주거 불안정 해소 방안을 비롯한 다양한 서울시 현안이 논의되었다.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과 이에 대한 대안을
부산진구는 8월 27일 구청 자치협력실에서 부구청장 주재로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천계획 수립에 앞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지역주민 20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별 주관 부서장이 사업 추진계획을 보고했다.특히 선거공약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검토된 사업 간 통합·분리, 공약명 및 사업 내용 조정 등 주요 변경사항과 그 사유를 주민들에게 설명했다.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
서울 강북구는 지난 12일 송중초등학교와 삼각산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구청장 학교방문 간담회’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9월 17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 30개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교육정책과 구정 운영 방향을 학교 현장에 공유하고,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의 의견을 직접 들어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첫날 열린 간담회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교별 교육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사항,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에
인천 미추홀구는 ‘민선 9기 출범,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 21개 동 순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지난달 24일 숭의1·3동에서 시작한 ‘주민과의 대화’는 7일 주안8동을 끝으로 관내 21개 동 순회 일정을 마쳤다.김정식 구청장은 이번 행사에서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함께 ▲경제·일자리 최우선 미추홀 ▲건강이 기본인 안심 미추홀 ▲주민 중심 맞춤행정 미추홀 ▲모두가 누리는 복지 미추홀 ▲최고 수준 생활환경 미추홀 ▲배움과 문화로 빛나는 미추홀 등 핵심 공약의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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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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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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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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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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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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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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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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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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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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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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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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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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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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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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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