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방서는 지난 18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개최된 「2026년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 경연대회」에서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구급전문교육사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효과적인 구급교육 콘텐츠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동두천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소방장 안병철·손초잉·박지온, 소방교 김지혜는 「에피펜, 언제 꺼내시겠습니까?」를 주제로 강의를 준비해 발표했다.강의 내용은 실제 구급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아나필락시스 환자 사례를 바탕으로 ▲아나필락시스 주요 증상과
파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실제 응급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교육 콘텐츠로 풀어내 경기북부 최고 수준의 구급교육 역량을 입증했다.파주소방서는 최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2026년 제1회 구급전문교육사 강의연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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