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에도 독도와 동해 해역의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동해해경 3016함 승조원들은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 독도를 배경으로 헬기데크에 모여 거수경례와 구호를 외치며 해양경찰의 사명을 되새겼다. 승조원들은 연휴 기간에도 경비·순찰과 긴급 구조 임무를 평소처럼 수행한다.강병길 3016함장은 “추석에도 독도와 울릉도 등 동해 바다를 지켜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확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메디안디노스틱이 내놓고 있는 ‘VDPro PRRSV AB ELISA KIT’는 북미형, 유럽형 PRRS 바이러스 항체를 검출하는 indirect ELISA 진단키트다. 또한 감염 또는 백신 접종 후 생성된 항체를 확인할 수 있다. 북미형·유럽형, 감염·백신 PRRS 바이러스 항체를 모두 검출하는 만큼,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대전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변화에 속도를 낸다.
황 청장은 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동구의 도전, 도시 변화에 전통문화를 더하다’를 주제로 지난 100일간의 성과와 향후 구정 방향을 발표했다.
지난 100일 동안 16개동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현장 소통에 집중했다고 평가했다. 1일
대전 계족산 자락이 코스모스로 물든다.
대덕구는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장동 만남공원 일원에서 ‘제10회 장동 계족산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 코스모스가 가장 예쁜 주말’을 주제로 4만㎡ 규모의 경관농업단지를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날인 10일에는 숟가락 난타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장동 특
대전 유림공원이 책으로 물든다.
유성구는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6 유성독서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락서락 책이 좋아~써!’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등 10개 분야 72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날인 10일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이슬아 작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지역작가 북토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