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수도권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 마련한 ‘수도권 창업 투자거점’을 올해도 운영해 도내 창업기업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수도권 창업 투자거점’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 투자자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로에 소재하고 있으며, 경남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 네트워킹, 사무 공간 제공 등을 지원한다.올해는 수도권 투자사 밋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