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2월 4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해 온 봉사활동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노인복지관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적 추진 ▲복지관 직원 및 가족 대상 건강검진 ▲지역사회 복지 증진 등에 대하여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건강검진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소속 사
인제군이 지난 2월 6일, 인제문화원에서 개최한 ‘2026년 인제군 중소기업 지원사업 합동설명회’가 관내 기업체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제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해 관내 기업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는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설명회에는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강원지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한국건설생활
한국소방안전원 강원지부는 오늘 상지대학교 예지관 소방공학과 강의실에서 소방기술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소방 설계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초 지식을 CAD프로그램을 활용해 습득하고 실기실습을 통해 심화 설계기술을 숙달하기 위해 도입된 전문교육이다. 실무교육 대상자 가운데 신청자 중 소수를 위한 소방기술자가 참여해 운영됐다.교육 내용은 ▲CAD 주요 명령어 습득 ▲기초도면 변경 및 편집 실습 ▲소방 설계 및 감리 실무 등 설계 CAD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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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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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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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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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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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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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던 트럼프, 20년 전 경찰에 "모두가 알아"…정국 뇌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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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토리, 지난해 영업손실 72억7824만1684원… 전년 대비 107.7% 감소
방송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72억7824만1684원과 당기순손실 71억1379만7933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17억8968만4319원으로 집계됐다.직전사업연도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0.3% 줄었다. 영업손실은 107.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4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회사 측은 이번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드라마 제작 편수 감소 및 제작 수익성 저하를 제시했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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