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책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으며, 참여 기간동안 사고와 부상이 없도록 안전수칙 등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인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쌍책면 노인일자리사
충북 음성군이 올해 총 17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4328개를 마련한다. 이는 지난해 4215개보다 2.6% 늘어난 규모로, 관련 예산도 전년도 161억 원 대비 6.8% 증가했다. 노인일자리 창출은 △음성형 노인일자리 사업 △공익활동사업 △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알선형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한다. ‘음성형 노인일자리 사업’은 정부 주도 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자리 사각지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군 자체 사업으로, 월 60시간 근무 시 약 6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공익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전국 최초 노인일자리 초밥 전문점인 ‘스시은’을 24일 정식 개장해 20명의 노인일자리 창출과 노인·청년 세대통합의 새로운 모델
문음미 기자 = 완주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참여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니어클럽은 12월 23일 군포시니어클럽 대강당에서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17
울산북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인 ‘종이팩 재활용사업’을 통해 교환한 재활용 휴지 2880개를 태연재활원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과 환경 보호를 통한 자원 재활용, 지역사회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만식 기자 = 성주군 벽진면은 1월 9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재활용
경기 군포시니어클럽은 지난 23일 군포시니어클럽 대강당에서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주요 내빈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170여 명이 참석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가운데 동해시가 노인일자리 정책을 통해 중소도시형 고령자 복지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동해시는 2024년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화형 ‘100세 어르신 일자리 사업’ 공모에 추가 선정돼 노인일자리 확대와 함께 사업장 환경 개선 사업도 병행 추진했다.2025년 말 기준 동해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2만2,909명으로, 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핵심 복지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은 6일 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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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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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새해에도 꾸준히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19일 고창군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날 고창친환경블루베리연구회에서 200만원, 성송면 이성진씨 100만원, ㈜고창레미콘 김정희 대표 500만원, ㈜유진건설 이영신 대표 30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모았다.고창군장학재단은 지난해 역대 최고인 4억4500만원의 장학금이 모금됐다. 조성된 장학금은 대학등록금 지원, 서울·전주 장학숙 운영 등 다양한 인재육성 사업에 활용되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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