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11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졌다.
중앙탑면은 이장협의회와 직능단체,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서충주신도시 쓰레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수안보면은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면 소재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엄정면은 직능단체 회원 8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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