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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요 기업 올해 채용 규모 늘어날 듯

올해 경남 도내 주요 기업이 지난해 수준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인원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도내 기업들은 대체로 지난해 영업 실적과 사업 수주가 이전보다 늘어 인력 채용에 다소 여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사무직과 기술직 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규모와 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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