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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비 7.5조 원 확보… 역대 최대 기록 경신

인천광역시는 1월 4일 국고보조금 6조 4,735억 원과 보통교부세 1조 500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조 5,23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국비 확보액 6조 8,729억 원 대비 6,506억 원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국비 7조 원 시대에 진입했다.

특히, 최근 3년 연속 정부의 세수 결손과 긴축재정 기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초 목표액인 6조 5,400억 원을 9,835억 원 초과 달성하는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보통교부세 역대...
경상남도 창녕군의 국가 지정 문화재 주변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된 내 지역의 토지주들이 사유재산 침해를 받고 있다고 민원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위 지구 내 토지소유자 A씨에 따르면 경상남도청은 2013년 경남 창녕군 영산면 성지 주변이 토지소유자들의 의견 수렴도 하지 않고 도청 문화재 관련 부서가 고의로 절차를 누락 하여 12년간 문화재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 침해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문화재 허용기준 1구역은 문화재에 미치는 영향을 이유로 건축행위와 토지이용에 가장 강
여수영취산 진달래축제 보존회 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지역 대표 봄 축제인 영취산 진달래축제 를 통해 섬박람회 홍보와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박람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했다.이번 약정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 단체의 첫 참여다. 보존회는 축제 관계자와 회원들을 중심으로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에 동참하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어 정기명 조직위원장 은 “영취산진달래축제보존회와의 이번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다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가 특별한 이유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려는 우리의 경건한 마음 때문입니다. 올해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그동안 힘들다는 이유로 망설여 왔던 꿈들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지난해 우리는 세계의 시선을 한반도로 모은 중요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평화와 번영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모였고,
존경하는 강동구민 여러분!열정과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적토마’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의 강인한 생명력과 역동적인 기운이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깃들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사랑하는 강동구민 여러분!지금 우리 강동구는 명실상부한 서울 동부권의 중심이자, 인구 50만 시대를 여는 거점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와 발전의 흐름에 걸맞게, 강동구의회는‘구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특히 20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지난해는 고창군에게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줄 경사가 많았습니다. 꿈의 기업 삼성전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서 최첨단 물류센터 착공식을 성황리에 열었습니다.㈜모나용평의 투자로 추진되고 있는 고창종합테마파크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 상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외에도 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가 본격화 되면서 쇠퇴한 터미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2천5백여 공직자 여러분.기대와 설렘 속에 시작한 2025년을 지나, 우리는 ‘슈퍼성장시대’와 ‘100만 메가시티 남양주’를 향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 속에 남양주는 산업과 교통, 교육과 복지 전반에서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AI·디지털 산업의 심장을 준비하며, 2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남양주는 이제 산업의 불모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교통 분야에서도 GTX-B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 및 옹진 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 기구인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영종·옹진지역은 인천 아이 바다패스 도입 이후 관광객 증가, 영종구 출범 준비,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 급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섬 지역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전담 수도행정 기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영종옹진수도사업소 출범으로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조직은 기존 15개 부·소에서
광주 남구는 6일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반 첨단 기기를 활용해 기초건강과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관내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손목 활동량계 등 각종 기기를 이용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해당 사업은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본인 명의로 된 스마트폰이 반드시 필요하다.다만 앱 연동 등 스마트폰 사양 및
30분전
오는 6월 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도성훈 현 교육감의 '3선 불출마론'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7일 인천 교육계에 따르면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지난달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22년 교육감 선거 당시 도 교육감이 3선 불출마를 약속했다"고 주장했다.임 이사장은 "도 교육감은 경선 없이 선거를 치르고 재선까지만 하면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시민단체 활동가들도 힘을 합치길 바랐고 결국 나는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렇게 인천 최초 재선
인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태국 북부방콕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단기 과정으로 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이 공항 전략, 서비스 및 마케팅, 공항운영에 대한 이론과
경기도가 후원하고 대한재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경기도 치유승마대회 ‘누구나 즐기는, 2025 치유의 마음길’이 구랍 19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도내 시군, 말산업 단체, 도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치유승마대회는 지난해 경기도에서 처음 추진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프로그램으로 말을 매개로 한
정부가 지난해 7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을 수영장과 체력단련장까지 확대 적용함에 따라 올해부터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커질 전망이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이 한국문화정보원의 협조를 받아 문화비 품목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17개를 대상으로 제도적용 실태를 조사했다.그 결과,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문화비 소득공제 사업자 미등록, 결제 시스템 오류로 인해 공제 누락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제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와 체감도 역시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사업자들의 참여와 함께 적극적인 제도
존경하는 전국의 쌀전업농과 쌀 생산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농업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전국의 쌀전업농과 농업인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수확기 쌀값은 분명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가는 벼 1등급 40kg 기준 8만16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확기 산지 쌀값 역시 80kg 기준 23만 원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이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정부의 선제적 시장격리, 국회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
제주시 이호해수욕장 일대의 이호 해안사구가 개발 붐 등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가운데, 환경단체가 제주도정에 강력한 보전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주자연의벗은 7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당국은 이호 해안사구 훼손에 대해 주민들과 협의하여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이 단체는 "환경부에서 공식적으로 해안사구로 지정한 제주도내 14개의 해안사구 중에 이호해안사구는 제주시 도심 안에 남아 있는 유일한 해안사구"라며 "바다에서 불어오는 강한 북서풍이 이호 사의 모래를 오랜 세월 날리면서 쌓인 모래 언덕이 이호 해안사구"라고 설명했다.
꽃과 나무는 저마다 자기다운 꽃과 열매를 피워낸다. 겨울을 맞은 ‘삼달리 꽃밭에서’라는 정원에도 붉은 애기동백들과 토종 귤나무들이 산책길에 늘어섰고, 야자수와 올리브나무로 길을 이루었다. 겨울바람을 맞으며 우람하게 선 노송들의 바위 언덕을 넘어서면 수천 평에 달하는 꽃밭이 펼쳐진다. 논다랑이처럼 비탈진 꽃밭은 보라색·노란색 팬지꽃을 비롯해 층층이 온갖 꽃들로 수놓아져 멀리서 보면 무지개떡 백설기 같다. 거대한 자본으로 세워진 건물 주변을 장식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꾸며진 정원이나 각종 열대식물이나 과실나무들을 빽빽하게 심어놓은 하우스
아이엠이 2026년 1월 7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229만3580주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654원으로 책정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 15억1320원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16일이며,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로 설정됐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2월 10일이다.이번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세레온이다. 이사회는 경영상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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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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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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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 출범…2030년 14.8조원 매출 목표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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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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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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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가 지난 6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안녕과 마포의 발전을 기원한다는 취지였다.이날 행사에는 마포구의회 의원 19인 전원과 박강수 마포구청장, 집행부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결속을 다졌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2026년에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백남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마포구의회가 마무리되는 시점이기도 한 올 한해, 시간이 없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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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도성훈 현 교육감의 '3선 불출마론'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7일 인천 교육계에 따르면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지난달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22년 교육감 선거 당시 도 교육감이 3선 불출마를 약속했다"고 주장했다.임 이사장은 "도 교육감은 경선 없이 선거를 치르고 재선까지만 하면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시민단체 활동가들도 힘을 합치길 바랐고 결국 나는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렇게 인천 최초 재선